아래 써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모두 공감하는바에 추가합니다.
하프러너 [2022-09-20]
다들 느끼신 점이 비슷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대회 발전을 위해서도 좋은 의견을 많이 주셨습니다. 

저도 느낀점 의견 더합니다.

참가비가 적고 많고의 문제가 아닌 총체적 난국의 대회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사람들이 불만이 가득한건 그만한 이유가 있으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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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지루하고 답없이 긴 코스에서 자봉은 어른 하나 없이 아이들 위주로 구성 되어 있었고 

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컵과 물 스펀지를 정리하느라 

사람이 뛰어 오는데도 계속 그 앞을 정리 하고 있어 

물을 마실수도 스펀지를 뿌릴수도 없는 구간을 3번이나 지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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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중간에 스위퍼 들고 계신분 스프레이 하나 들고 계셨습니다. 
한분 계셨고 롤러나 뭐 아무런 장비도 없었습니다.
그 분도 고생하시고 더위에 서있기 쉽지않으셨겠지만 전혀 소통하기 어려운 상황이어서 이것 역시 
아쉬움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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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홍보는 홍보대로 했지만 대회는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시흥시 자체에도 별로 좋은 기억이 안 남으려고 합니다. 
다음에 과연 시흥 대회를 다시 찾게 될지 ... 모르겠습니다.
다른 지역 대회를 찾아 가고 싶습니다.


다른 분들이 에서 말씀 주신대로

물은 결국 많이 남았고 뒤에 들어온 하프 주자들은
두부김치 구경할 수도 먹을수도 없었습니다. 

참가자가 많은 대회도 아니었는데 정말 아쉽고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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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 나온 아이들 공연, 셔틀버스 등은 좋았던 점입니다.
그리고 아래 글 중 5KM 칩 얘기 하시는데 5KM는 걷기 코스가 있는 대회도 있고 칩이 없는 대회도 꽤 있습니다.
시상이 있다고 하더라도 반환점 체크로 합니다. 건타임체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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